매일신문

술 마시고 "덥다"며 하천 들어간 50대…물에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술을 마신 채 하천에 들어간 5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의 한 하천에서 50대 A씨가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시다 "덥다"며 물에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하천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