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마시고 "덥다"며 하천 들어간 50대…물에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술을 마신 채 하천에 들어간 5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의 한 하천에서 50대 A씨가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시다 "덥다"며 물에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A씨는 하천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