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玉均기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서 또 발견"

韓末 개화파 거두인 金玉均의 바둑 대국보가 또 발견됐다.李承雨 바둑문화연구원 원장은 23일 일본 가나가와縣에 있는 히라쓰카(平塚)시립박물관에서1886년 4월 11일 方円社(일본기원 전신) 소속 기사 다카하시 기네사부로(高橋杵三郞) 5단과 대국한 金玉均의 기보를 발견했다 고 말했다.

모두 1백53수까지를 수록한 이 기보는 일본바둑계의 거목인 기타니 미노루(木谷實)의 제자 구보마쓰 가쓰기요(久保松勝喜代)가 보관해온 것으로, 이 대국에서 金玉均이 6점을 놓고 두었으나 다카하시에 10집을 졌다고 표기하고 있다.

金玉均의 기보는 제17대와 19대 혼인보(本因坊) 슈에이(秀榮)가 1886년 2월 20일 6점 집바둑으로둔 기보가 지난 92년 발견된 이래 이번에 두번째로 일반에 공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