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의 수영스타 미첼 스미스(26)가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2관왕에 올랐다.스미스는 23일(한국시간) 조지아공대 수영장에서 벌어진 여자 자유형 400m에서 4분07초25를 기록, 다그마 하세(독일.4분08초30)와 키르스텐 블리그후스(네덜란드)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스미스는 이틀전 400m 개인혼영 1위를 포함,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스미스는 88서울과 92바르셀로나대회를 포함해 올림픽대회 3회 출전만에 아일랜드 여성 및 수영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하는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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