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축직 공무원 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물관 건립등 차질"

[聞慶] 문경시는 아파트등 주택건립사업이외에 온천시욕장 청소년수련관 공공도서관 석탄박물관 등 각종 건축사업이 잇따라 실시되는 탓에 건축직 공무원부족으로 석탄박물관 건립은 손을 못써 차질을 빚고 있다.

시청내에는 현재 건축직 10명이 아파트, 단독주택 등 건립업무를 담당하면서 온천시욕장과 공공도서관 건립 등 건축업무 지원까지 맡고 있다.

이 때문에 폐광지인 문경시 가은읍에 건립하는 45억원 투자규모(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 주관)의 석탄박물관 건립은 설계작업까지 마쳤으나 이를 검토, 기술적인 지원업무를 펴야하는 건축직 공무원이 없어 공사입찰 업무마저 손을 못대고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여성회관 등 다른 건축업무까지 발주예정이어서 건축직 부족사태는 한층 심각해질 전망이다.

석탄박물관 건립과 점촌중앙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시 지역경제과는 건축직을 단 1명도 배정받지 못해 사업추진 자체에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라며 난감해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