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박철언부총재 경북순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大選대비 [결단]수순"

박철언(朴哲彦)자민련부총재가 21일부터 12일동안 혼자 경북지역을 돌며 현지주민들과 만나 여론을 청취할 예정이어서 눈길.

박부총재는 이를 우리문화 역사기행 으로 명명하고 지역주민과 문화 체육인,옥고를 치를 당시 편지를 보내준 사람, 농어촌후계자, 친구등 다양한 계층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문화유적지등도 돌아볼 예정이다.

박총재측은 이번 순례를 정치권이 시대적 사명을 망각하고 대권을 향한 권력투쟁에만 몰두해 있는 현실에서 국민과의 접촉을 통해 정국구상을 하는 것은물론 개인적으로 사색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것 이라고 의미부여하고 있다.

박총재는 21일 대구를 출발, 경주 온천호텔에서 첫날을 보낸후 포항 울진 영주안동 김천 구미 영천등 경북전지역을 돌며 오전 6시부터 밤11시까지 강행군할계획. 여기에는 영화관람, 시낭송회참가, 5일장방문등 다양한 스케줄이 포함되어있다.

일부에서는 박부총재가 대선을 앞두고 개인적 입지와 관련된 정치적 결단을 내리기 위한 수순의 일환이라는 추측도 없지 않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