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西部 시외.고속버스터미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花園명곡리 내정"

대구 서부지역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공용 터미널 신설-이전 장소가 화원IC 부근인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일대 명곡2택지지구 1만2천여평으로 내정됐다.

대구시는 22일 서부종합터미널 입지선정 보고회를 열고, 성서지역(장동)-다사강창-월배활주로일대 등 5곳의 후보지를 검토한 결과 명곡지구가 가장 적지로 판단됐다고 발표했다. 이 지점은화원인터체인지에서 6백여m 떨어진 곳으로, 지하철1호선이 연장될 경우 쉽게 연결되고 구마고속도-구마국도-낙동강변도로-4차순환선 등과도 연결된다고 대구시는 설명했다.

대구시는 이곳에 현재 조성 중인 10만3천평의 주택공사 택지 중 명곡2지구 3만2천여평 부지 일부를 터미널 이전-신설지로 지목했다.

대구시의 이날 결정은 현재 대구시의회 의견청취 절차를 밟고 있는 도시 장기계획(기본계획) 중일부로 편입돼 확정될 전망이나, 언제 누가 이 터미널을 건설할지 등 구체적 내용은 상당한 시일이 지난 뒤에나 결정될 수 있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