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세대 전투기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예산부족 차질"

[워싱턴] 미국방부는 제공권의 지속적인 장악을 위해 21세기형 차세대 전투기 개발을 추진하고있으나 예산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난관에 봉착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알려졌다.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의 관련자료에 따르면 현재 추진중인 F/A-18 E/F 슈퍼호넷과 F-22, 합동타격기(Joint Strike Fighter)등 3종의 신형 전투기 개발에는 투자비를 제외하고 3천억달러가 넘는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나 국방예산의 긴축으로 가까운 장래에 실전배치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중 합동타격기는 적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 기능과 민첩성, 내구성 등이 뛰어난다목적 공격기로 미공군의 F-16, 해군의 F-14 톰캐트 등을 대체할기종으로 꼽히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