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통행량이 많은 중요도로를 차단하고 도로굴착공사를 강행하는 일이 잦아 시민들이 통행불편을 겪고있다.
김천 전화국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11월초까지 김천시 부곡동 시민탑앞 간선도로하행선 2차선중 1차선을 막아 차량통행을 차단하고 인입통신구공사를 하고있다.
한국 가스공사도 모암동 동호유업앞 우회도로 상행선 2차선중 1차선 차량통행을 막고 가스관 매설공사를 해오다 지난 26일부터는 2차선 모두를 차단, 차량들이 오던길을 되돌아 가는 불편을 겪고있다.
그러나 공사발주청인 이들 2개기관은 야간공사등으로 공기를 단축할 계획은 없어 차량통행불편을 외면한 처사 란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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