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29일 정류장을 지나쳤다는 이유로 버스 운전사에게 가스총을 쏜 ㄱ씨(44.무직.서울 노원구 상계동)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28일 오전 10시께 33번 시내버스를 타고 서울 도봉구 방학동 조흥은행지점앞을 지나다 벨을 눌렀는데 정류장에 세워주지 않는다 며 운전사 김모씨(31)에게 가스총을 쏴 5분간 정신을 잃게 한 혐의.
ㄱ씨는 경찰에서 지난해 택시를 운전하다 강도를 당한 뒤 호신용으로 가스총을 지니고 다닌다면서 운전사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가스총을 쐈다고 진술.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