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와 순천향대가 제50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남자부패권을 다투게 됐다.지난해 우승팀 한체대는 9일 장충코트에서 제8회 회장배대회를 겸해서 벌어진 남자 단체 1회전에서 효성가톨릭대를 3대0으로 누른 뒤 4강전에서 충북대마저 3대0으로 제압, 결승에 올랐다.순천향대도 1회전에서 전남대를 3대1로 꺾고 준결승에서 한림대를 3대1로 물리쳤다.여자 단체 준결승에서는 효성가톨릭대가 조선대를 3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대회 2연패를 노리게 됐다.
◇첫 날 전적
△남자 준결승
한체대 3-0 충북대
순천향대 3-1 한 림 대
△동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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