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에 본사를 둔 대아, 보성, 포항등 3개 상호신용금고들이 금리인하등으로 고객 확보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아그룹 계열사인 대아상호신용금고는 6일 15.5%%인 일반어음 대출할인 금리를 14.5%%로 1%%포인트 인하했다.
대아는 지난 5월에도 금리를 1%% 인하, 역내 업체들의 이자부담이 연간 15억원정도 줄어들게 됐다.
지난 5월 금리를 1%% 내려 금리 인하경쟁에 불을 댕긴 삼일그룹의 보성상호신용금고는 지난7월형산강 살리기 사업 자금 지원을 위해 이자의 1%%를 회사가 부담키로 한 형산강사랑통장을 개설,금고업계 고지 선점에 나서고있다.
또 우리그룹의 포항상호신용금고는 대동은행과 제휴, 전국 금고로서는 처음으로 시중은행 어디서나 입출금이 가능한 우리카드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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