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14일 새벽 5시=잠수함, 무장공비 26명 태운채 북한 함남 퇴조항 출발.②15일 오후 7시=강릉해안 좌초지점서 3백~4백m 떨어진 해상에 잠수함 도착.
③ 〃 9시=공작원 3명, 안내원 2명 등 5명, 모종의 정찰임무 받고 해안에 상륙.잠수함, 안내원 2명 싣고 공해로 이동.
④16일 오후 8시30분=잠수함, 공작원을 태우기 위해 강릉해안 1차 접근했으나실패.
⑤17일 오후 8시30분=잠수함, 재접근 시도. 공작원들과의 접선에 성공.
⑥ 〃밤 11시=암초에 좌초.
⑦18일 새벽 1시=승무원들, 잠수함 탈출 개시.
⑧ 〃 1시30분=공작원 3명, 1차로 잠수함 탈출후 도주.
⑨ 〃 3시30분=이광수와 안내원 2명, 쌀 구하기 위해 대열 이탈.
⑩ 〃 오후 4시40분=이광수, 경찰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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