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홍콩] 중국 공산당은 이번 주 개최되는 당 제14기 중앙위 6차 전체회의(6중전회)에서강택민당총서기겸 국가주석(70)을 당의 최고 지도자로 추대할 것이라고 홍콩 일간 명보가 7일 보도했다.
명보는 북경의 정통한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공산당이 강총서기를 권부의 핵심 으로 옹립할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총서기는 6중전회 치사에서 21세기를 앞두고 국가를 영도해 나갈 당의 권한강화 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총서기는 지금까지 자신의 주요 정적을 거세하고 심복들을 주요 직책에 포진시키는 한편 언론을 총동원해 일거수 일투족을 특집 보도하게 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의 권한 및 위상 강화를 시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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