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거지역조성 告示만 남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반공사 25년 방치…36만평 추가지정"

[고령] 고령읍 도시계획에서 주거지역내 도로개설을 25년동안 방치해 놓고 있는가운데 우량농지를 다시 주거지로 조성해 기존 도시계획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고령읍도시계획은 지난71년도에 수립, 4.1㎢의 지역을 고시했으나 이중 지산1.2리를 비롯해 군청앞, 연조리등 24만여평의 주거지역은 소방도로등 기반시설을않아 상당부분 논과 밭으로 남아있다.

그런데도 고령군은 올들어 재정비를 하면서 또 다시 우량농토 36만평을 추가로주거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때문에 기존 주거지역주민들은 25년동안 주거지역으로 고시만 해놓은 판에새로운 주거지역을 또 조성한다는것은 납득키 어려운 처사라고 주장하고 있다.지산리 정모씨는 재정비지역추가보다 기존 주거지역의 도로개설및 구획정리사업부터 시행해야할 것 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