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챌린저컵 쇼트트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상미.전이경 1.2위"

안상미(대구정화여고)가 미국국제챌린저컵쇼트트랙대회 여자 1500m에서 1위를차지했다.

안상미는 18일(현지시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자1500m에서 전이경(연세대)과 마리넬라 칸클리니(이탈리아)를 2, 3위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남자 1500m에서 채지훈(연세대)은 데라오 사토루(일본)와 페드릭 블랙번(캐나다)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