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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A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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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명·숭덕초등 첫승"

서울동명과 서울숭덕이 96연맹회장기 겸 KIKA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 왕자결정전 예선리그 첫날 전북고창 및 강원묵호를 대파하고 첫승을 올렸다.

서울동명은 20일 대구달성고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예선리그 3조 1차전에서 이호형.양성국이 3골씩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친데 힘입어 전북고창을 10대0으로 완파했다.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서울숭덕과 강원묵호와의 예선리그 1조 경기에서는서울숭덕 이현진이 5번이나 상대방 네트를 흔드는 활약을 보이며 강원묵호를 7대0으로 이겼다.

향토팀인 포항제철동은 강규성.황준연.이수환.김정호가 차례로 1골씩 득점, 1골만회에 그친 대전서부를 4대1로 꺾었다. 대구달성은 제주화북과 득점없이 비겼다.

경남합포와 경기부양도 각각 충남천안 및 강원홍천을 4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1승을 먼저 올렸다.

△전국초등연맹회장기 예선리그 1차전

△(1조)

서울숭덕 7-0 강원묵호

경남합포 4-0 충남천안

△(2조)

부산덕천 2-2 전남능주

서울난우 2-1 인천부평

△(3조)

서울동명 10-0 전북고창

광 주 남 3-1 충북덕성

△(4조)

경기부양 4-0 강원홍천

포 철 동 4-1 대전서부

△(5조)

대구달성 0-0 제주화북

경기안양 2-1 서울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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