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건축물 철거않고 '버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위생 4차례 계도·고발에도 배짱"

[포항] (주)포항위생이 당국의 각종 조치에도 아랑곳 없이 불법건축물을 10개월째 존치시켜 물의를 빚고 있다.

포항시에 따르면 남구 효자동 1의4 (주)포항위생(대표 김석우.72)이 건축한 1백9㎡의 조립식 철조가건물 허가 기간은 지난 1월20일 끝났으나 지금까지 철거를 않고 사무실과 위생차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포항위생은 그동안 시로부터 4회에 걸쳐 계도장을 받은것을 비롯 지난 7월 남부경찰서에 고발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서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하며 과거 혹평을 상기시켰다. 이혜훈 기획예산...
코스피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등 주요 산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 ...
차은우가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고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차은우는 모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