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원.동장 멱살잡고 힘싸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의원과 지역구 동장이 동직원들 앞에서 멱살잡고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가는 싸움을 벌여 눈총.

강원도 속초시의회 김종수(金鍾數.금호동)의원과 해당 지역 장세호(張世昊)동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7시께 금호동의 한 노래방에서 동사무소 직원 10여명과 함께 여흥을 즐기던중 이날 시청직원가족등반대회에 장동장이 늦게 참석한 것과 관련, 시비가 벌어져 서로 멱살까지 잡고 싸움을 벌이는 추태를 연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미래를 새롭게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생존...
대구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3천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
경북 상주에서 40대 남성이 캠핑 중 이소가스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은 가스를 가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