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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예비역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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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로 단축"

정부와 신한국당은 1일 상근예비역의 복무기간을 현행 28개월에서 현역군인과 같은 26개월로 2개월 단축하는 한편 상근예비역에 대한 지원제를 폐지,징집제로 전환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손학규(孫鶴圭)제1정조위원장과 병무청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회의를 갖고 상근예비역에 대해 당초 6주훈련을 마친뒤 집에서 출.퇴근할 수있도록 후방에 배치하려던 계획을 수정, 1년 전방근무는 그대로 하되 복무기간을 단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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