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5시40분께 경남 양산시 하북면 백록리 파라다이스여관 앞 양산~언양간 국도변에 매설돼 있던 도시가스관이 내압실험 중 폭발했다.
이 사고로 행인 김원동씨(34.부산시 해운대구 반여3동)와 이 마을에 사는 차성모씨(66)와 김점순(60.여)부부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고 양산 삼성병원과 울산 언양동강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고있다.
또 이 사고로 이 곳을 지나가던 부산6나 3012호 봉고차와 주차해 있던 차량등 모두 13대가 크게부서지고 인근 가옥 7채의 지붕 등이 일부 파손됐으며 사고현장은 폭 5m, 깊이 3m로 패었다.사고를 목격한 김광호씨(35.환타지아 주유소 소장)는 사고 현장에서 쾅 하는소리와 함께 시커먼연기가 치솟았으며 굵은 돌멩이와 흙더미가 1백50여m까지 날아 가면서 차유리가 깨지고 행인들이 다쳤다 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