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인터넷 홈페이지 열람·배포행위 처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은 3일 최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창립 50주년 기념일 인 5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키로 해 국내 PC통신 인터넷 가입자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에 대비, 인터넷 상습 열람및 배포행위등에 대해 국가보안법 적용을 적극 검토중이다.

검찰은 이날 '국가의 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통신행위를 제한할수 있다'는 통신비밀보호법 규정에 의거, 정보통신부를 통해 한국통신등 14개 인터넷 접속기관에 대해 이용자들의 접근을 원천봉쇄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