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慶大 부총학생회장 保安法등위반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 경찰청은 5일 국가보안법과 집시법위반 혐의로 사전 영장이 발부돼 수배를 받아오던 경북대학교 부총학생회장 장윤영씨(23·농경제학과 4)를 4일 수성관광호텔 커피숍에서 붙잡아 구속했다.

장씨는 대구경북지역 총학생회 연합(대경총련) 중앙위원으로 함경남도 학생위원회와 공동투쟁문을 서신으로 교환하고 인혁당 추모비 재건립을 추진하는 한편 학내외 각종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