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각 구·군에 동(洞) 통(統)통폐합을 강력히 종용하고 있는 대구시는 앞으로 시내 동숫자(TO)를 현재의 1백53개(읍면 9개 별도)로 동결키로 했다. 이에따라 인구 증가로 동사무소 증설이필요할 경우 기존 사무소를 통폐합한뒤 그 TO로 신설토록했다. 특히 소(少)인구 동이 많은 동구·북구는 동사무소를 신설할 경우 기존 동을 통폐합해 TO를 자체 마련토록 하고 달서·수성구증설 수요는 남구·중구 동사무소 감축으로 TO를 만들기로 했다. 1백53개 동 중에서는 3분의1이인구 1만명 미만이다.통 구성 기준도 종전의 4~6개반에서 6~7개반으로, 반(班)도 20~30가구에서30~40가구로 상향 조정, 숫자를 각각 38~20%% 줄임으로써 연간 21억5천만원의 관련 경비를 줄이도록 강력히 추진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