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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해지역 고교신설, 사회단체 "부적합"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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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시가 공해피해지역인 남구 선암동 선암1토지구획정리 지구내에 고교신설을 추진하자전교조 울산지부·울산환경운동연합등 사회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고교 신설계획은 환영하나 신설교교 인근에는 석유화학단지가 인접해 학교로서는부적합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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