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동절기 각종재난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집단수용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신뢰도를는 높이기 위해 대상시설물이 위치한 지역의 부녀회원 1백20명을 참관시키기로 했다.
오는 20일까지 5일동안 실시되는 합동점검에는 시를 비롯 소방서, 구미도시가스, 한전등 관련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 하며 중앙시장, 신평상가, 인동시장, 삼성보육원, 성심양로원등 12개 다중이용시설및 집단수용시설이 대상.
점검사항은 건축물 구조안전성, 가스, 유류 안전관리실태, 전기, 화재예방관리실태,재난발생시 대응책 구축여부등.
한편 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안전예방을 위한 홍보전단을 배포하는등 재난예방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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