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석공 은성탄광 폐광지인 가은읍 왕릉리에 조성중인 2만5천평 농공단지를 내년 1월30일까지 분양키로 했다.
성토작업이 한창인 이곳은 모두 12만8천㎥ 성토계획중 2천7백㎥를 마친 상태로 내년 5월께는 공장 신축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 이에 따라 지난 20일 2주간의 입주분양 공고와 함께 내년 1월6일부터 30일까지 입주신청접수 및 입주업체와의 계약을 끝내기로했다.
이곳에는 4∼5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으로 지금까지 입주를 희망, 상담해온 업체만도 17개소에이른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