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 안정세 회복, 1달러 843원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들어 연일 급등세를 보이던 원화의 대미달러 환율이 26일 달러당 8백43원대로 떨어지면서안정세를 되찾았다.

이날 원-달러환율은 매매기준환율(8백44.70원)보다 0.20원이 낮은 8백44.50원에 거래가 시작돼 한때 8백43.50원까지 떨어졌다가 8백43.90원에 마감됐다.

이에 따라 27일 아침에 고시된 매매기준환율은 8백43.90원으로 전날보다 0.80원이 떨어졌다.이처럼 환율이 하락세를 보인 것은 상승기조를 나타낸 이달 중순 이후 18일에 0.90원이 떨어진것을 제외하고는 처음 있는 일이다.

외환관계자는 환율의 지속적인 상승에 따른 경계심리가 시장에 퍼진데다 한국은행이 환율안정 의지를 확고하게 표명하면서 물량을 공급했기 때문에 하향안정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이날 현물환 거래규모는 전거래일과 비슷한 10억5천4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