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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로당 난방비 현실화를, 연간 보조 40만원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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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로당을 비롯 각종 복지시설에 지원되는 겨울철 난방비가 현실에 맞지 않아 상향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모두 3백16개소의 경로당이 있는 상주지역의 경우 현재 국비및 지방비로 보조되는 난방비가 연간40만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같은 난방비 보조금은 매년 10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 6개월간을 지급기준으로 정해 평야와 산간지대가 똑같이 책정된것으로 현실을 반영치 못한 예산배정이란 지적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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