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경로당 난방비 현실화를, 연간 보조 40만원에 불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경로당을 비롯 각종 복지시설에 지원되는 겨울철 난방비가 현실에 맞지 않아 상향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모두 3백16개소의 경로당이 있는 상주지역의 경우 현재 국비및 지방비로 보조되는 난방비가 연간40만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같은 난방비 보조금은 매년 10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 6개월간을 지급기준으로 정해 평야와 산간지대가 똑같이 책정된것으로 현실을 반영치 못한 예산배정이란 지적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