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기업 기술지도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송은용)은 제조공정 등 생산현장에서 중소기업이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97년도 기술지도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이달 31일까지 희망업체를 모집하고있다.

중소기업청이 지난해에 이어 실시중인 기술지도사업은 각종 생산기반기술과 품질 및 설비관리,설계 등 제조전반에 걸친 공정에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할수 있게끔 중기청이지원하는 제도.

지도지원업체로 선정되면 중기청이 관련 전문가를 위촉, 파견해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데 이에 따른 비용의 90%%를 지원해준다. 부채비율이 8백%%이하인 중소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654-3164.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