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인끼리 싸워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안 경계 근무중이던 현역사병 2명이 총기를 들고 서로 싸우다 1명이 숨졌다.8일 군당국에 따르면 7일 밤 10시 40분께 북한 철제선박이 발견됐던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리 해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육군 모부대 소속 정보환이병(23)과 이원상상병(23)이 말다툼을벌이다 서로 총기로 치고 받아 정이병이 숨지고 이상병은 부상했다.

이상병은 사고 후 강릉 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퇴원, 현재 군헌병대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