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15일 새벽 1시10분쯤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 모부대 앞 길에서 운전면허도 없는 고교생이봉고차에 친구4명을 태우고 가다 승용차와 충돌, 2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이사고는 김모군(18.ㅁ고 3년)이 하양에서 와촌방면으로 경북71구 1296호 아스타나 봉고승합차를몰고가다,마주오던 부산3너 6846호 프린스 승용차(운전자 성치문.37 .부산시 부산진구 부암3동327)를 들이받아 승용차운전자 성씨와 함께타고있던 친구 윤치현씨(39.부산시 부산진구 부암동319)등 2명이 숨지고 성씨의 부인 박순복씨(35)와 김군등 7명이 중경상을 입어 경산동산병원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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