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경찰서는 15일 노동법 개정과 관련, 불법파업을 선동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한라중공업 삼호조선소 노조위원장 김병수씨(34)를 붙잡아 구속했다.김씨는 지난 10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으로부터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되자 목포시죽교동 ㅊ여관에은신해 있던중 추적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김씨는 정부의 노동법 개정과 관련, 삼호조선소 안을 돌며 정상 작업중인 조합원들의 작업을 방해하는 등 파업을 선동하는 한편 일하던 조합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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