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판매 수입품, 유통조사 본격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물품을 대상으로 한 세관당국의 유통조사가 본격화됐다.관세청은 21일 "서울시내 두곳의 대형 백화점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수입물품 유통조사 및 통관적법성 조사에서 일부 수입물품 수입업자들의 관세법 위반 사실을 적발해 냈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이날부터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수입물품에 대한 유통조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 소공동의 롯데백화점 본점과 압구정동의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등 2곳에 서울세관 조사담당 전문요원 5-6명씩을 보내 이들 백화점에 입점한 수입물품 판매업소의 수입물품의관세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정밀조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대도시의 일부 대형 백화점에도 해당지역 세관 조사담당 전문요원을 보내 유통조사를 시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