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판매 수입품, 유통조사 본격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물품을 대상으로 한 세관당국의 유통조사가 본격화됐다.관세청은 21일 "서울시내 두곳의 대형 백화점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수입물품 유통조사 및 통관적법성 조사에서 일부 수입물품 수입업자들의 관세법 위반 사실을 적발해 냈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이날부터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수입물품에 대한 유통조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 소공동의 롯데백화점 본점과 압구정동의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등 2곳에 서울세관 조사담당 전문요원 5-6명씩을 보내 이들 백화점에 입점한 수입물품 판매업소의 수입물품의관세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정밀조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대도시의 일부 대형 백화점에도 해당지역 세관 조사담당 전문요원을 보내 유통조사를 시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