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의회 全東鎬의장 사기혐의 被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27일 경북도의회 전동호(全東鎬·56)의장에 대해 황재국씨(42·문경시 점촌동 445의 7)가 사기혐의로 고소해옴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다.

고소인 황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이 경영하던 ㅈ제당 대리점을 장모씨에게 매도하는 과정에서 전씨명의의 대구은행 영주지점 발행 1억원짜리 약속어음(지급일 11월30일)을 배서양도받았으나 전씨가 지급기일을 1개월 연장 요청하면서 한편으로는 법원에 지급정지 가처분신청을 내는 수법으로제날짜에 약속어음의 은행창구 제시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황씨는 12월 2일 경북도의회 부의장실에서 전씨가 직접 지급기일을 1개월 연장해 지급일자를 변경기재했으나 그 이전인 11월29일 전씨는 이미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2천만원짜리 공탁보증보험증권으로 이 약속어음금 지급정지가처분신청을 냈다고 고소이유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