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이란인 강제출국 노려 도둑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일 강제출국당하기 위해 일부러 물건을 훔친 이란인 잘리 카브스토 지아민씨(31.무직)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출입국관리사무소로 신병을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지아민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45분께 서울 종로구 숭인동 Y슈퍼마켓에서 주방용품 등 10만여원 어치의 물품을 옷속에 숨겨나오려다 주인 우모씨(44)에게 발각됐다는 것.지아민씨는 경찰에서 "지난 8월 장모가 돈을 벌어오라고 시켜서 입국했으나 돈을 별로 벌지 못했다"며 "고향에서 내가 돈벌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장모에게 빈 손으로 돌아가는 변명거리를 만들기 위해 도둑질을 했다"고 변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