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지난해 해수욕장을 직영, 호응을 얻었던 영덕군은 올해 간이해수욕장까지 직영을 확대, 피서객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영덕군은 직영대상인 장사, 대진, 고래불등 3개지정해수욕장 관리구역을 각각 인근 부흥,덕천, 영리 간이해수욕장까지 포함 확대키로 했다.
운영방법은 지난해처럼 주차장, 샤워장, 야영장은 군이 직접관리하며 상가등은 지역민간단체등과운영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주차장포장, 샤워장 지하수개발, 소하천복개등 해수욕장의 기반시설을 대폭정비할 계획이다.
영덕군관계자는 "피서객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불편사항을 최소화, 영덕이 해수욕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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