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해수욕장 직영확대 영덕군 피서객유치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 지난해 해수욕장을 직영, 호응을 얻었던 영덕군은 올해 간이해수욕장까지 직영을 확대, 피서객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영덕군은 직영대상인 장사, 대진, 고래불등 3개지정해수욕장 관리구역을 각각 인근 부흥,덕천, 영리 간이해수욕장까지 포함 확대키로 했다.

운영방법은 지난해처럼 주차장, 샤워장, 야영장은 군이 직접관리하며 상가등은 지역민간단체등과운영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주차장포장, 샤워장 지하수개발, 소하천복개등 해수욕장의 기반시설을 대폭정비할 계획이다.

영덕군관계자는 "피서객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불편사항을 최소화, 영덕이 해수욕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