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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칠곡군에 예술인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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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 예술인촌이 설립된다.

예술인촌은 지역내 예술인들의 창작연구실을 비롯, 상설 전시장, 문화공원등으로 꾸며지며 지역민을 위한 교육강좌도 상시 개설될 예정이다.

예술인촌의 참여단체는 지천면 부부농악대, 칠곡문학회, 문예대학, 왜관 사진작가회, 서예가협회,향토사학보존회, 맥심창작회, 도예반등 8개 단체.

예술인촌 설립추진위는 대상 후보지를 내달 폐교 예정인 지천면 연화리 신동초등학교 연화분교로내정하고 사용방안을 절충중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예술인촌 설립 목적은 예술인들의 예술활동 지원과 지역민의 문화 접촉기회를확대, 지역의 정신적 문화를 정착하는데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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