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영화관 난방안돼 관람객 추위떨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1일 친구와 함께 만경1관에서 상영중인 영화 '러브 앤 워'를 보러갔다.

평일 오후여서 극장을 찾은 관람객은 60여명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극장 안은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난방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았다. 이같은 상태는영화가 다 끝날때까지 계속돼 추위에 떠느라 영화감상은 자연 뒷전일 수밖에 없었다.'영화를 보러 온건지, 추위 견디기 훈련 받으러 온건지…' 이날 극장을 찾은 사람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영화관측은 관람객 수가 얼마 안되더라도 영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주었으면 좋겠다.

권오근(경북 예천군 예천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