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영화관 난방안돼 관람객 추위떨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1일 친구와 함께 만경1관에서 상영중인 영화 '러브 앤 워'를 보러갔다.

평일 오후여서 극장을 찾은 관람객은 60여명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극장 안은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난방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았다. 이같은 상태는영화가 다 끝날때까지 계속돼 추위에 떠느라 영화감상은 자연 뒷전일 수밖에 없었다.'영화를 보러 온건지, 추위 견디기 훈련 받으러 온건지…' 이날 극장을 찾은 사람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영화관측은 관람객 수가 얼마 안되더라도 영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주었으면 좋겠다.

권오근(경북 예천군 예천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