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의 회교 시아파 정당인 테리크-이-자프리아 파키스탄(TJP) 지도자시에드 아시크 후세인 사흐가 26일 펀자브주 물탄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
경찰은 사흐에게 총격을 가한 괴한들이 최근 펀자브 동부에서 확산되고 있는 회교분파인 수니-시아파 충돌과 관련해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있다.
펀자브주에서는 지난 20일 물탄의 이란문화센터에 괴한이 난입, 모하메드 알리 라히미 이란영사등 7명을 살해한 것을 비롯해 최근 몇주간 수니-시아파의 충돌로 35명이 피살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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