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적60분' 한국 기네스협 비리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TV '추적 60분'에서 3월 1일 밤9시 한국기네스협회의 비리를 고발하는 '비리 신기록! 한국기네스협회를 추적한다'를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각종 신기록의 산출처로 명성을 누리고 있는 한국기네스협회가 기록을 인정해주는 대가로 돈을 수시로 요구하는 등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 대가를 거부하면 새 기록이 기네스북에 오르지 못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기록들이 나오기도 한다는 것이다.또 기록 갱신을 위해 각종 행사를 치르면서 1백여개가 넘는 업체에 관련비용을 지불하지 않은채사무실을 옮기고, 급료를 주지 않으려고 직원들을 2~3개월마다 교체했다는 것이다.다양한 범죄 경력을 지닌 전과 8범이 책임자로 있으면서 지난 10년동안 한국기네스협회를 운영할수 있었던 속사정을 추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