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추적 60분'에서 3월 1일 밤9시 한국기네스협회의 비리를 고발하는 '비리 신기록! 한국기네스협회를 추적한다'를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각종 신기록의 산출처로 명성을 누리고 있는 한국기네스협회가 기록을 인정해주는 대가로 돈을 수시로 요구하는 등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 대가를 거부하면 새 기록이 기네스북에 오르지 못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기록들이 나오기도 한다는 것이다.또 기록 갱신을 위해 각종 행사를 치르면서 1백여개가 넘는 업체에 관련비용을 지불하지 않은채사무실을 옮기고, 급료를 주지 않으려고 직원들을 2~3개월마다 교체했다는 것이다.다양한 범죄 경력을 지닌 전과 8범이 책임자로 있으면서 지난 10년동안 한국기네스협회를 운영할수 있었던 속사정을 추적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