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黃씨 北京 출발-늦어도 내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중 양국이 황장엽(黃長燁) 북한노동당비서의 제3국행을 위한 신변안전대책과 이동방법에 대해 대략적인 합의에 이름에 따라 황비서의 북경 출발이 임박한것으로 14일 알려졌다.정부의 한 당국자는 "한·중 양국은 황비서의 제3국행을 위한 항공편과 신변안전대책등 실무준비에 대한 협의를 계속, 한두가지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략적인 합의를 봤다"면서 "미합의 사안도 망명에 필요한 실무적인 문제여서 쉽게 해결이 가능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황비서의 북경 출발은 14일부터 언제든지 가능한 상태이며 경호상의 문제등을 고려하며 택일만 남겨놓았다고 할 수 있다"면서 "이에따라 빠르면 주말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늦어도내주중반까지는 북경을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외무부 관계자는 그러나 "황비서가 한국에 도착하기까지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밝혀, 황비서가 제3국에 적어도 1주일 이상 체류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