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항 부두운영 浦鐵 첫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달부터 포항제철이 포항항 부두운영에 참여한다.

18일 해양수산부와 포철에 따르면 포철은 내달 초 시행될 포항항 부두민영화와 관련, 최근 포항항 전체 8개 부두중 자사 물량을 취급하는 5개 부두에 대한 운영권을 갖기로 해양부와 합의했다.올 1월 정부가 부산항과 인천항을 시작으로 부두국영제를 부두민영제로 전환한 이후 화주(貨主)가 부두 운영권을 갖는 '부두운영회사(TOC)'로 지정된 것은 포철이 처음이다.

부산항과 인천항의 경우는 항만 하역회사들이 전체 민영대상 9개 부두의 TOC로 지정돼 부두를운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