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8시께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옆 ㅎ아파트에서 이모양(14·여중1)이 가족들이 없는 틈을 이용, 투신자살을 기도해 15층에서 뛰어내렸으나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이양의 어머니 박모씨는 경찰에서 "딸이 중학교에 입학한 뒤 영어수업을 못따라가 괴로워했는데이 때문에 자살을 기도한 것 같다"고 진술.
병원 관계자는 "이양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허리에 통증이 있는 것 외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면서 "떨어진 지점이 다행스럽게도 어린이놀이터 모래밭이어서 죽음을 면했다"고 설명.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