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협 대구 경북지부 원자재 수입승인 대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화 획득용 원료로서 수입선 다변화 품목인 경우 역내 기업이 수입승인을 받기 위해 서울에까지갈 필요가 없게 됐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염동철)는 통상산업부의 관련규정 개정에 따라 현재 총 1백27개 수입선 다변화 품목 중 수입승인기관이 역내에 없는 51개 외화획득용 원료에 대한 수입승인을대행해주기로 했다.

수입승인 처리기한은 1일이며,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 이번 조치로 지역 무역업체가 수입승인을위해 서울에 출장가는 불편이 크게 줄게 됐다. 문의 753-75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