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약국서 담배판매 건강증진과 모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약국에 갔다가 놀라운 광경을 봤다. 약을 조제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젊은이들이 약국에서약을 사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사는 것이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국에서, 건강에 유해하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고,미국에서는 마약의 범주에까지 포함되는 담배를 어떻게 팔수 있는지 약사의 윤리의식에 의심을품지 않을 수 없었다.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는 책임의식과 성숙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약국을 운영해야만 주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권희진(대구시 남구 대명9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