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약국서 담배판매 건강증진과 모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약국에 갔다가 놀라운 광경을 봤다. 약을 조제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젊은이들이 약국에서약을 사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사는 것이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국에서, 건강에 유해하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고,미국에서는 마약의 범주에까지 포함되는 담배를 어떻게 팔수 있는지 약사의 윤리의식에 의심을품지 않을 수 없었다.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는 책임의식과 성숙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약국을 운영해야만 주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권희진(대구시 남구 대명9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