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불바시(자이르)] 자이르 동부 카사이주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광산촌 음부지 마이시가 롤랑 데지레 카빌라가 이끄는 반군에 함락됐다고 음부지 마이시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4일 전했다.소식통들은 자이르 정부군이 약탈을 자행한 후 반군이 입성했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정부군이 퇴각에 앞서 차량과 민간인 재산을 약탈하는 한편 부녀자를 겁탈한 후 살인을 자행하는등 각종 만행을 저지른 후 퇴각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반군세력은 이미 자이르 전 국토의 4분의 1을 점령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