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주일을 맞아 수도자들의 삶에 대한 일반인들의 편견이 불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성소주일(20일)행사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있는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성소담당 이 가타리나수녀.
가타리나수녀는 부활 제4주일에 열리는 성소주일은 사제나 수도자 생활현장을 일반신자들에게 개방, 레크리에이션등 한마당잔치를 열고있다고 밝혔다.
사제.수녀등 성직자들이 규율과 격식에 얽매여 자유를 제한받고있다고 생각하고있는 일반인들의편견은 잘못이라 지적한 가타리나수녀는 "수도자의 길을 걷는 자체가 큰 기쁨이고 마음의 자유를누리는 생활"이라 말했다.
가타리나수녀는 "성소주일을 통해 각 수도자들이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맹세를 다지기도한다"고 설명했다.
성소주일 수녀회를 방문하는 2천명의 순방객을 안내하고 매월 성소자모임을 주도하고있는 가타리나수녀는 "성소주일이 복음화 역할증대에 많은 기여를 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柳承完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