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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왜관도시계획 수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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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18만여평 용도변경"

[칠곡] 칠곡군은 왜관읍 인구를 오는 2011년까지 6만명으로 늘려 도·농 복합형 시승격을 목표로하는 왜관읍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수정 확정했다.

재정비안에 따르면 석전리 산24의1 일대등 녹지지역 18만6천여평을 주거지역 17만6천여평,상업지역 1만여평으로 각각 용도변경했다.

또 삼청리 271 일대 자연녹지지역 3만2천4백여평을 자연취락지구로 변경해 주거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왜관8리 47만여평은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로 지정했으며 아곡·석전·매원리 일대에 7만여평 규모의 종합운동장과 2만4천2백여평의 문화예술회관,8천4백70평의 종합복지회관을 각각 건립한다.또 매원리 산30의2 일대 9만4천8백여평은 대학교 유치부지로 지정했으며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위해 왜관IC 부근 8천여평에 화물터미널을 신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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