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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오르기 전에는 인터넷이나 전자사서함에 연락을 주세요'.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상의 구간별 지.정체 상황을 알려주는 전자 사서함을 운영하고 있다.

전자 사서함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고속도로 상황이 2시간마다 입력되며 공사나 사고에 따른 정체 구간을 음성으로 알려준다. (번호: 053-152-0404, 5)

한편 도로공사는 생활정보지에 주간별로 고속도로 공사 구간을 게재하며 인터넷홈페이지에도 고속도로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인터넷 주소 http://www.free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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