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국 현대과장 살해 現地 경찰가족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콕] 현대건설 정용모 과장(40)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태국경찰은 1일 이 사건관련 혐의로 이미구금된 현직 경찰관 차이시리 시숙(26)으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태국 동해안 '맙타풋'공단 비료공장 건설현장 부근의 '라용'경찰서에경장으로 근무하는 차이시리는 이번 사건의 주범으로 수배중인 형 통캄 시숙(33·차량임대업)과이미 체포된 누이 니야다 시숙(31·현대건설 공사현장 지입차주) 등 2명과 짜고 정씨를 살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