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국 현대과장 살해 現地 경찰가족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콕] 현대건설 정용모 과장(40)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태국경찰은 1일 이 사건관련 혐의로 이미구금된 현직 경찰관 차이시리 시숙(26)으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태국 동해안 '맙타풋'공단 비료공장 건설현장 부근의 '라용'경찰서에경장으로 근무하는 차이시리는 이번 사건의 주범으로 수배중인 형 통캄 시숙(33·차량임대업)과이미 체포된 누이 니야다 시숙(31·현대건설 공사현장 지입차주) 등 2명과 짜고 정씨를 살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